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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면 저녁밥은 없다
바인더 LED 조립이 너무 빡시게 다가왔던 탓일까...거의 3개월을 방치하다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RE-START!외장은 손가락이 안아플 줄 알았지만, 따가움이 ...... 하지만 재미는 있다. 나름 조립되는 공간이나 가동기믹을 살리는 부분들이 매력이 있고,가동부위의 이격되는 부분도 깔끔하다. 다리의 외장들은 X2라고 되있지만, X4라고 보면 된다. 시간이 은근 소요된다.좌우X2의 개념으로 보면 된다.자세히 보면, 외장 전체적인 그린계열이의 배색이 3컬러톤으로 되있고전체적으로 균형감도 좋은편이다. 우선, 조립은 다리에 이어 허리까지 진행을 완료했다.외장이 덮히면서 가동기믹을 확실하게 알 수 있고, 더 안정감있게 가동된다. 또, 한가한 어느날 조립을 시작!!해보겠다.가능한 상반기 중에 끝내보려는데, 직장인의..
그냥 일상적인 웹서핑 중에 우연히 발견해서 바로 구매해버린....새해 나에게 주는 첫번째 선물.사실 도미네이터 만들기가 또 잠시 중단중....업무 외 이것저것 새해되니까 좀 신경쓰이는 것들이좀 있어서....ㅎㅎㅎ 열정이 식었네. 그러다, 기분전환 겸 우연히 찾은 피규어를 구매.지난번에 구루미가 너무 귀엽고 좋아서 그냥 클릭 몇번해서 바로 사버렸다. 본체와 왼팔, 양갈래 머리, 스탠드 마이크, 베이스 동봉.요철이 좀 딱 들어맞는 느낌이 나게 끼워지면 좋은데제품마다 퀄리티가 불안정한 것 같다.(리뷰들이....ㅎ) 본인의 제품은 왼팔 고정이 살짝 약한편이지만 다른 부분은 괜찮은 편이다. 자세히 보면 건담 실드를 악세서리화 한 포인트들이 잘 표현되있고특유의 표정도 이쁘게 나온 것 같다.머리카락도 끝으로 갈수록 ..
11월엔 바인더만 조립했던 것 같다.일단, 바인더의 가동 기믹이 LED 스위치 기판과 접합이 제대로 딱 맞아떨어지게조립이 되야하는데, 하루에 1시간 정도 만드는 나에겐 하루를 날릴 정도의 난이도였다.2시간...장장...그것만 만져대고 유튜브에 조립을 먼저했던 사람들 영상들을 몇개는 본 것 같다. 개폐식 기믹이 들어있기 때문에 깔끔하게 되는 걸 원했는데, 자석으로 끄고 키는 건 별 의미가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명확하게 말하자면,바인더를 열면 내부 가동부(먼저 조립했던 군청색 부분)가 2단계로 움직이고LED효과가 다르다. 잘 못 조립이 되면 가동을 해도 안켜지거나, 닫아도 꺼지지 않는다.또, 중간에 켜져있는 상태로 그냥 유지되버린다.와..C...어디가 잘 못된거지...;;; 아무리 뜯었다 조립을 해봐도 모르..
3rd. 조립 후 약 보름정도 지난 11월 17일 조립한 파츠들입니다.팔과 바인더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팔부분은 간단한(?) 느낌이라 슈~웅~ 완성.음....?? 다리가 너무 복잡해서 그랬던건지...ㅎㅎㅎ 바인더 조립.크샤트리아는 이 특유의 바인더 4장이 장착된 독특한 외장이 돋보이기도 하고실제 애니메이션에서 공격과 방어, 이동 등에서도 꽤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다. 이 부분은 역시 LED 유닛이 각 바인더마다 총 4개가 들어가고, 배터리도 2개씩 총 8개가 필요하다.필요 BAT.제원 CR2032.코팅 파츠들이 들어가고, 사진의 군청색의 파츠들은 바인더 내부에 판넬들을 탑재하는 부분이다.바인더는 프레임 내부에 가동부위가 있고, 그 위에 다시 외장이 덮는 2중 구조이다.일부 도장 불량 파츠들도 있는데, 크게..
바디, 헤드, 어깨까지 현재 조립을 완료한 상태.조립이 상당히 재밌다.물론, 너무 꽉 끼워지는 부분들이 있긴한데 적당히 조립스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도구를 쓰거나 적절한 힘으로 어느 정도 해소가 가능한 부분이다. LED 파츠가 처음으로 들어가는 바디.좀 어려웠던게 배터리와 기판이 들어가는 부분이 딱 맞지 않는다.그래서 각각의 파츠들이 끼워지면서 빈틈없이 조립이되면 좋은데파손까진 아니지만 LED유닛 내부의 배터리가 조립이되면서 접촉 불량이 발생을 한다. 작동 상태를 보면 목 부분(나중에 헤드가 끼워지는 부분)을 딸깍 하향으로 누르면 on.작동인데배터리가 밀리면서 정상 작동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다. 좀 고심을 했는데, 그냥 이격이 발생하는 부분을 정크로 매꾸니까 배터리 이격으로 밀리는 현상이 없어졌다. (..
이어서 바로 포스팅.너무 오랜 기간 블로그 포스팅을 안한 느낌이라. 오늘 평일 오후 편안하게 연속 포스팅!업무라던가 개인사정 상 뭔가 좀....구린 8월이었기에.... 그래도 조금씩 조립은 했었던 터라. 만들면서 와와~~ 하면서 즐겼습니다.다리 프레임을 완성하고, 허리 프레임 조립.전부 색분할 되있어서 저같은 비도색 조립을 즐기는 사람에겐 선물같은 모델입니다.다만...런너의 물리적 수량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스케일은 1/100인데, PG런너 수량. 허리 조립은 기본 중앙 프레임에 전,후,측면 스커트들을 올리는 순입니다.특히 후면 스커트 프레임이 가동 기믹과 함께 엄청난 디테을을 보여줍니다.근데,...아래 사진같이 상대적으로 작은 파츠가 저렇게 파이프 라인이 붙어있는 경우는 옛날에 아카데미 밀리터리 ..
구입을 해서 바로 조립을 시작하지 않고준비만 해둔채로 거의 한달을 방치해놨다 8월말~9월초 정도에 시작을 했습니다.런너가....엄청 많아서 조립 순서대로 정리해 놓고 시작하는 것도 일입니다만...ㅎㅎ 우선 현재는 하반신 프레임 조립은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서를 한 번 봤는데, 반다이제와는 순서가 다릅니다.다리부터 전신 프레임을 조립을 하고 외장 파츠를 올리는 방식입니다. 아마, LED 유닛을 같이 조립하도록되있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크게 조립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데, 소형 파이프 렌치같이...조금 무식해 보이는 공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조인트 부분을 끼워넣을 때 보통 양쪽 파츠를 결합하면서 꾸욱 넣어줘야 하는데상당히 뻑뻑하게 파츠가 되있어서 힘이 필요합니다. 가동할 때 마모가 좀 되긴 하는데..
뭔가 우연히 유튜브 영상 하나를 봤다.정식 반다이 제품이 아니니까 명칭도 아예 다르게 '액시스 오시리스 에어리얼 도미네이터'근데 누가봐도 크샤트리아 잔아...그토록 원하던 1/100 스케일의 크샤트리아가 발매되었다. 애석하게도 반다이는 아니네. 최근 일본놈들은 코로나 시즌 중 소량/한정 발매 고가품의 맛에 빠진 건지,(물론 그 사이 프라모델의 퀄리티가 향상된 점은 인정한다) 시즈오카의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했다고는 하는데물량 공급은 아직 미진해 보이고, 그나마도 4월에 거의 모든 모델의 가격 상향을 정식 공지했다. 게다가, 구판 모델들은 이젠 구하지도 못 하거나 가격도 미친...ㅎㅎㅎㅎ 어쨌든 내가 원하는 건 1/100 크샤트리아!솔로몬 모형의 전작인 사이살리스가 꽤 괜찮은 평이었던 걸로 보여서 12만..